이 사진의 퍼머링크

지난 2년의 결실이었던 졸업식날 - 졸업식부터 밤새 이어진 파티와 아쉽고 또 설레는 마음으로 Michigan 호숫가에서 맞이한 그 다음날의 해까지. 참 기쁘고 슬프고 또 아름다웠던 하루의 기록. 지금 뒤돌아 보면 그 2년이 언제 그렇게 다 지나갔나 싶다. 마치 한 여름 밤의 꿈처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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